교통안전公 ‘안심 통학버스’ 공공기관 혁신 사례 우수상

교통안전公 ‘안심 통학버스’ 공공기관 혁신 사례 우수상

입력 2017-04-19 21:40
수정 2017-04-20 00: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9일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 사업’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공공기관 혁신 우수 사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비스 혁신과 창의성, 국민 편익 제공 노력 등이 인정받았다.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는 공단이 개발한 디지털운행기록계를 어린이 통학버스에 장착해 운전자 위험 운전 교정과 함께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학부모와 학교에 안내해 주는 서비스다.

2017-04-2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