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포스터. 국민의당 제공
국민선대위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안 후보가 오늘 아침 10시 20분 보좌진을 통해 국회 의안과에 사퇴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손 수석대변인은 “국민이 이기는 한국을 만드는 데 안 후보의 모든 것을 걸었다”며 “국민과 함께 미래를 만들고 대한민국을 다시 꿈꾸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믿고 국민과 함께 국민을 위해 도전하겠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 안철수 후보의 도전에 함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로써 국민의당 의석수는 40명에서 39명으로 감소했다.
안 후보는 지난 15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19대 대통령 후보 등록을 직접 하며 당초 예고한 대로 후보등록과 동시에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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