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어떻게 했나
서울신문과 YTN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공동 의뢰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4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42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표본은 성·연령·지역별 할당 후 유·무선 무작위 전화걸기(RDD) 방식으로 추출했다. 조사방법은 설문지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유선전화조사(39.2%)와 무선전화조사(60.8%)를 병행했다. 응답률은 14.1%(유선 10.2%, 무선 18.6%),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다. 오차 보정은 2017년 2월 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인구비(성, 연령, 지역)에 따른 사후 가중치를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7-04-0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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