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이거 놔!’···멱살잡힌 여자 핸드볼 송해림 ‘그래도 던진다’

[서울포토] ‘이거 놔!’···멱살잡힌 여자 핸드볼 송해림 ‘그래도 던진다’

오세진 기자
입력 2016-08-11 15:25
수정 2016-08-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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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놔!’···멱살 잡힌 여자 핸드볼 송해림 선수
‘이거 놔!’···멱살 잡힌 여자 핸드볼 송해림 선수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퓨처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3차전 네덜란드와 경기에서 송해림 선수가 슛을 날리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네덜란드와 32-32로 극적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P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퓨처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핸드볼 조별리그 B조 3차전 네덜란드와 경기에서 송해림(31·서울시청) 선수가 슛을 날리고 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네덜란드와 32-32로 극적으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8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에서 러시아, 스웨덴에 연달아 패한 한국은 이날 네덜란드와의 무승부를 기록하며 1무2패 성적으로 조 5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남은 프랑스,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프랑스와의 경기는 오는 13일 오전 9시 5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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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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