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P 연합뉴스
바일스의 금빛 눈빛… 美기계체조 단체전 제패
키 145㎝에 불과한 미국 기계체조 간판 시몬 바일스가 9일(현지시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기계체조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미국은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4개 종목 합계 184.897점을 획득, 2위 러시아(176.688점)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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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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