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타스통신은 28일 이리나 비네르 러시아 리듬체조 협회장의 말을 인용해 “국제체조연맹(FIG)이 러시아 리듬체조 선수들의 리우올림픽 출전을 허가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러시아는 세계 1, 2위인 야나 쿠드랍체바(19)와 마르가리타 마문(21)을 출전시킬 예정이다. 두 선수가 빠질 경우 금메달 경쟁까지 가능했던 손연재(22)는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2016-07-2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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