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장하나, 싱가포르서 우승컵…시즌 2승 선착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 세라퐁 코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챔피언스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 등 맹타를 휘둘렀다.
장하나는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내 2위 폰아농 펫람(태국)을 4타차로 따돌리며 우승했다. 상금은 22만 5000달러다.
장하나는 지난 2009년 신지애와 2015년 박인비에 이어 이 대회에서 세 번째 한국인 우승자가 됐다.
지난달 코츠 챔피언십에서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LPGA 투어 선수들 중 가장 먼저 2승을 달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