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연예인병 횡포가 너무 심해져” 대체 무슨 일?

‘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연예인병 횡포가 너무 심해져” 대체 무슨 일?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6-02-16 08:19
수정 2016-02-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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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동민
비정상회담 장동민
‘비정상회담’ 장동민 “유상무, 연예인병 횡포가 너무 심해져” 대체 무슨 일?
비정상회담 장동민


‘비정상회담’ 장동민이 과거 유상무의 연예인병에 대해 폭로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장동민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베스트 프렌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장동민은 이날 “유상무가 연예인병에 걸려서 횡포가 너무 심해졌다”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어지더라. 옷 같은 거 가지고 오면 ‘이런 거 말고!’라고 했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또 “리포터를 하는데 리포터 의상인데 ‘가수처럼’이라고 했다. 옷을 가지고 와서 입었는데 ‘야, 내가 가수처럼 입히라 그랬잖아’라고 했다”면서 “스타일리스트가 ‘오빠 이거 지난주에 비가 입었던 거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유상무는 “그 때는 제가 (장동민이) 저한테 그런 이야기를 해줄까. 스타일리스트의 아픔을 잘 아나 신기했다”면서 “그런데 그 스타일리스트랑 사귀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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