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무슨 뜻인가 보니?

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무슨 뜻인가 보니?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1-28 14:42
수정 2016-01-2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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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가는 더원. SNS 캡처.
축가는 더원. SNS 캡처.
축가는 더원

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무슨 뜻인가 보니?

배우 정가은이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축가를 부를 가수 더원과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지난해 12월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원 콘서트 리허설 중. 우리 축가 불러줄 더원 오빠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더원과 찍은 사진, 그에게 보낸 화환을 공개했다. 화환에는 “유부녀 정가은, 더원 오빠랑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백 명 대기 중”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가은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송건우 서울시의원, 양천구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 7억원 확보… “예결위서 지역 교육예산 꼼꼼히 챙겼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건우 의원(국민의힘, 양천2)이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양천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약 7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갈산초등학교, 서정초등학교 및 서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서초등학교, 목일중학교, 목동고등학교의 교육, 안전, 편의시설 개선에 투입된다. 학교별 주요 사업은 ▲신서초등학교 배수시설 개선 및 전자칠판 설치 등 2억 8000만원 ▲목일중학교 체육관시설 개선 등 2억 2000만원 ▲서정초등학교 관리실 및 서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 통행로시설 개선 7000만원 ▲목동고등학교 특별교실 환경개선 7000만원 ▲갈산초등학교 오배수관 및 화변기 교체 5000만원 등 총 13개 사업으로, 약 7억원 규모다. 이번 예산에는 대규모 시설 개선뿐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매일 접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고루 포함됐다. 배수시설과 난간 등 안전시설 개선부터 전자칠판 설치, 학생용 보관시설, 체육관 및 교실 음향시설 개선까지 학생들의 학습과 학교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반영됐다. 송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양천구 지역 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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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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