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무슨 뜻인가 보니?

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무슨 뜻인가 보니?

이슬기 기자
입력 2016-01-28 14:42
수정 2016-01-28 14: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축가는 더원. SNS 캡처.
축가는 더원. SNS 캡처.
축가는 더원

정가은 결혼식 D-2, 축가는 더원 “결혼하고 싶은 여자 100명 대기” 무슨 뜻인가 보니?

배우 정가은이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축가를 부를 가수 더원과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가은은 지난해 12월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원 콘서트 리허설 중. 우리 축가 불러줄 더원 오빠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정가은은 더원과 찍은 사진, 그에게 보낸 화환을 공개했다. 화환에는 “유부녀 정가은, 더원 오빠랑 결혼하고 싶은 여자 백 명 대기 중”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가은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로 알려진 예비 신랑과 오는 30일 오후 1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5선 도전’ 출사표… “서북권 중심 명품도시 건설 위해 뛸 것”

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마포구4, 더불어민주당)이 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서울시의회 5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의원은 “서북권 중심의 명품도시 건설을 목표로 다시 한번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며 “지난 4선 의정활동 동안 흔들림 없이 일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마포 주민과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정청래 국회의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번 5선 도전의 핵심 가치로 ‘실력’과 ‘경륜’을 꼽았다. 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서울시의회 최다선 의원으로서 서울시의 중책을 맡아 우리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들을 확실하게 해결하고 마포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당내 경선 과정에 대해 “비록 경선이라는 치열한 과정이 앞에 있지만, 그동안 쌓아온 의정 성과와 검증된 실력으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경선은 당에서 주는 옷을 입기 위함”이라며 “금도를 넘지 않으면 경선은 경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정청래 대표와 함께 원팀이 되어 ‘더 큰 마포’를 만들고, 주민의 믿음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4선 시
thumbnail - 김기덕 서울시의원, ‘5선 도전’ 출사표… “서북권 중심 명품도시 건설 위해 뛸 것”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