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출처=영화 러브레터 화면 캡처
러브레터
일본 영화 ‘러브레터’가 지난 14일부터 재개봉하면서 영화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러브레터는 1999년 국내 개봉해 일본 영화 최초로 관객 140만명을 동원했다. 러브레터는 14일 디지털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됐다.
러브레터의 영화 속 도시는 일본 홋카이도의 소도시 오타루다. 오타루는 일본 서부 항구 도시로 눈이 많이 내리는 아름다운 겨울 풍경으로 유명하다.
영화 속 여주인공이 찾아갔던 병원은 오타루 시청이고, 사서로 근무한 시립도서관은 오타루 시 박물관이다.
한편 영화 속 여주인공이 눈밭에서 ‘오겡끼데스까’라고 외치는 장소는 오타루가 아니다. 이 장면은 나가노 현의 목장에서 촬영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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