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SNS
사람이 좋다 채연
‘사람이 좋다’ 채연이 데뷔 초 불거졌던 ‘노출 논란’에 대해 털어놨다.
3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환갑에도 섹시 디바로 남고 싶은’ 가수 채연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채연은 데뷔 초반 노출 논란에 대해 “그냥 나는 이걸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 밖에 없었다”고 회상했다.
채연은 “일본에서 3년 있는 동안 한국에서 너무 활동하고 싶었다. 언제쯤 한국에서 앨범 낼 수 있을까, 활동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당시 간절했던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과거 연습생 때 일본의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발탁돼 일본에서 3년 동안 혹독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채연은 지난 2003년 ‘위험한 연출’로 데뷔해서 섹시 디바로 큰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활발한 중국 활동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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