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 임신 “시집 잘 갔다…나같은 여자 받아줄 분 신랑 밖에 없다”

차홍 임신 “시집 잘 갔다…나같은 여자 받아줄 분 신랑 밖에 없다”

허백윤 기자
허백윤 기자
입력 2015-10-05 22:11
수정 2015-10-05 22:1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차홍
차홍
’마리텔’ 차홍 임신, 남편에 무한 애정과시 “나같은 여자 받아줄 분 신랑 밖에 없다”

차홍 임신

헤어디자이너 차홍의 임신 소식일 알려진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남편과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홍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 출연해 스타 디자이너로 성공할 수 있었던 스토리를 털어놨다.

차홍은 과거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하며 “별 볼일 없는데 매스컴을 타서 유명해졌다던지, 내가 결혼한 걸 모르는 분들도 많더라”고 말했다.

차홍은 이어 자신의 남편을 소개하며 “내가 좋아해서 남편을 쫓아다녔다”면서 “결국 나를 책임져야 할 상황까지 왔다”고 밝혔다.

차홍은 남편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저는 결혼을 잘했다. 저 같은 사람과 여자를 받아줄 분은 저희 신랑밖에 없다고 항상 생각한다”고 말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최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차홍이 임신 5개월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마리텔’ 측은 “프로그램은 하차의 개념이 없다. 그때 그때 출연자가 달라질 뿐”이라며 “차홍이 이번주 녹화를 마친 상태지만 다음주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차홍의 하차설에 대해 일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