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5’, 핸드메이드 축제 즐겨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5’, 핸드메이드 축제 즐겨요

신성은 기자
입력 2015-09-30 10:47
수정 2015-09-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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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2일 개최, 핸드메이드의 세계적 가치 알린다

간단한 주얼리부터 생활 속 가구에 이르기까지, 핸드메이드의 산업적 가치가 끊임없이 높아지고 있다. 1인 창작자는 물론 다수의 기업도 핸드메이드 산업에 뛰어들고 있어 앞으로도 그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사회적기업 일상예술창작센터와 ㈜한국국제전시는 지속 가능한 삶의 한 방식으로 핸드메이드를 제시하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5’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본 행사는 ‘핸드메이드_세계를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핸드메이드 전시와 ‘핸드메이드가 만드는 사회적경제의 성장과 미래’에 대해 다루는 국제포럼을 진행한다.

더불어 빅이슈코리아와 일상예술창작센터가 함께 선보이는 ‘빅판아저씨들 생활가구 제작하기’, 서울산업진흥원이 선보이는 ‘서울시사회적경제관’, 서울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신당아케이드 참여작가관’ 등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영국과 홍콩의 핸드메이드 사회적기업 대표인 ‘COCKPIT ARTS’와 ‘PMQ’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참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20개국 해외업체와 작가가 참여하며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간 700여 부스 규모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이벤트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시와 판매는 물론이고 국제포럼과 워크샵, 인디뮤지션 공연까지 고품격 핸드메이드 작품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본 행사를 주최하는 일상예술창작센터는 홍대 앞 예술시장 프리마켓을 처음 만들어 14년 째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다. 디자인, 공예 등 1인 창작자들의 활동기반을 만들고, 그들의 지속가능한 작업과 생활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행사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홈페이지(www.seoulhandmadefair.com)에서 확인 가능하며, 소셜커머스와 인터넷 예매사이트를 이용해 전시회 입장권을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성연 서울시의원, 구의2동 46번지 신속통합기획 주민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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