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 175~180cm 미녀 군단 등장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중국 열병식, 175~180cm 미녀 군단 등장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입력 2015-09-03 13:51
수정 2015-09-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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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열병식. MBN 영상캡쳐
중국 열병식. MBN 영상캡쳐


중국 열병식

중국 열병식, 175~180cm 미녀 군단 등장 “미모 실제로 봤더니” 대박

중국 열병식의 미녀군단이 화제다.

3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는 중국 전승절 열병식이 열렸다. 이날 중국 열병식에는 중국 사상 처음으로 3군 여군 의장대도 참가했다.

여군 의장대는 중국에서 ‘낭랑장미’로 불리며 빼어난 외모를 자랑한다. 51명의 중국 여군들은 매일 4kg이 넘는 총을 들고 땡볕 아래 8시간 이상 고강도 열병식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평균 신장은 178cm이며 나이는 20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 모델 출신까지 있어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현지 언론은 여군들의 키가 들쑥날쑥하면 보기 좋지 않다는 지적에 따라 여군 의장대원의 신장은 대부분 175~180cm라고 전했다. 또 88%가 대학 재학 이상의 학력자로 전해졌다.

여군 의장대는 3시간 동안 부동자세를 유지해야 하며, 40초 동안 눈을 깜빡이지 않는 등 혹독한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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