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강균성, “물 마실 땐 이렇게” 인증샷 폭소… “매니저도 변장”

‘복면가왕’ 강균성, “물 마실 땐 이렇게” 인증샷 폭소… “매니저도 변장”

입력 2015-08-03 09:57
수정 2015-08-0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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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강균성/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강균성/ 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복면가왕’ 강균성, “물 마실 땐 이렇게” 인증샷 폭소… “매니저도 변장”

복면가왕 강균성

’복면가왕’ 강균성이 ‘웃는 얼굴에 수박씨’로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강균성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 마실 땐 이렇게. 보안은 철저히. 그래서 매니저도 변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강균성이 ‘웃는 얼굴에 수박씨’ 복면을 쓴 상태에서 가면 사이로 빨대를 통해 물을 마시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매니저도 검은색 복장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는 등 신분을 감추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강균성이 두 번째로 출연해 판정단들을 놀라게 했다. 강균성은 2라운드에서 탈락했지만 3라운드를 위해 준비했던 나얼의 ‘바람기억’을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찬사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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