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7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소화하면서 소원해져” 왜?

박한별 정은우 7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소화하면서 소원해져” 왜?

입력 2015-07-07 10:27
수정 2015-07-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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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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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정은우

박한별 정은우 7개월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소화하면서 소원해져” 왜?

박한별 정은우가 열애 7개월만에 결별을 택했다.

박한별의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한별과 정은우가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 5월 제주도 여행 이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 자연스럽게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연애 7개월 만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며 “이들은 이별 후에도 서로 격려하는 연기자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지난해 5월까지 방영했던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당시 “사귄 지 한 달 정도 됐다”며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는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문혁 역으로 출연 중이며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한별은 SBS ‘너를 사랑한 시간’ 후속작으로 8월 방송 예정인 ‘애인있어요’에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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