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손석희 뉴스룸 출연 “갈 땐 가야죠” 군대 관련 발언 ‘눈길’

지드래곤 손석희 뉴스룸 출연 “갈 땐 가야죠” 군대 관련 발언 ‘눈길’

입력 2015-06-19 10:44
수정 2015-06-19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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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손석희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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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손석희 앵커가 지드래곤에게 군입대 시기에 대한 질문을 했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최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연 것과 빅뱅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지드래곤은 트위터에 “아직도 떨려 후덜덜. 손석희 앵커님과 함께 한 JTBC 뉴스룸 녹화. 잘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지드래곤은 최근 국내외 작가들과 협업한 작품들을 서울시립미술관에 전시하며,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드래곤은 데뷔 후 처음으로 뉴스에 출연해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 세계와 10년차 그룹 빅뱅의 리더로서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지드래곤에게 군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군대는 갈 때 가야죠”고 짤막하게 대답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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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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