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얀마 축구 이재성 헤딩골 “그림같은 골” 당시 모습은?

한국 미얀마 축구 이재성 헤딩골 “그림같은 골” 당시 모습은?

입력 2015-06-16 22:14
수정 2015-06-16 22:1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 미얀마 축구
한국 미얀마 축구


한국 미얀마 축구

한국 미얀마 축구 이재성 헤딩골 “그림같은 골” 당시 모습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8 월드컵 2차 예선 첫 경기에서 미얀마에 1-0으로 리드한 채 전반을 끝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6일 오후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미얀마와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첫 경기에서 이재성의 선제골에 힘입어 전반까지 1-0으로 앞섰다.

이정협(상주)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손흥민(레버쿠젠)과 염기훈(수원)을 좌우 날개로 내세운 대표팀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쥐며 미얀마를 밀어붙였다.

대표팀은 전반 4분 만에 미얀마 진영 페널티박스 밖 오른쪽에서 얻은 프리킥을 염기훈이 왼발로 첫 슈팅을 날리며 경기를 풀어갔다.

전반 6분에는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염기훈의 왼발 슛이 미얀마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왔고, 전반 12분에는 손흥민이 페널티에어리어 부근에서 날린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지키고 있던 수비수 몸에 맞고 나오기도 했다.

선제골은 전반 35분 코너킥에서 나왔다. 미얀마 진영 왼쪽에서 얻어낸 코너킥을 손흥민이 골문 정면으로 센터링했고, 이를 이재성(전북)이 쇄도하면서 헤딩으로 골망을 갈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