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13-10-31 00:00
수정 2013-10-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젖소의 마음

젖소가 풀을 뜯고 있는 옆을 어린이들이 지나가고 있었다.

젖소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바라보았다.

젖소가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무어라 했을까?

“내 젖 먹고 자란 아그들, 참 귀엽기도 해라.”

●난센스 퀴즈

▶일단은 외울 필요가 없는 것은? 구구단.

▶담은 담인데,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담은?

괴담.

▶사람의 얼굴만 들여다보고 살아가는 사람은? 관상쟁이.

▶집은 집인데, 목수가 짓지도 못하고 고치지도 못하는 집은? 고집.

2013-10-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