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레슬링 런던 첫 메달
김현우(아래·삼성생명)가 7일 런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급 준결승에서 스티브 게노(프랑스)를 뒤집기로 넘겨 득점하고 있다. 김현우는 세트스코어 2-1로 이겨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올림픽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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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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