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케냐의 아벨 키루이(29)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마라톤에서 2연패에 성공했다.
연합뉴스
4일 대구 국채보상운동공원에서 열린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마라톤에서 케냐의 철각 아벨 키루이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아벨 키루이는 2시간7분38초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