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데 당당하지 못하고 거리끼는 게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다만 ‘부끄럽다’는 놓여진 상황에 거리낌의 원인이 있다. ‘칭찬에 부끄러워하다.’ 또 ‘부끄럽다’는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위를 했을 때 보이는 태도이기도 하다. ‘수줍다’는 그렇지 않다. ‘수줍다’는 대체로 각자 타고난 성격 때문에 보이는 부끄러움이다. ‘수줍어 얼굴을 붉히다.’
2009-07-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