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기조실장을 지냈던 서동만 상지대 교수가 4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53세.
서씨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에서 ‘북한 사회주의 체제의 성립과정 : 1945∼1961’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남대 극동문제 연구소 객원연구위원, 외교안보연구원 조교수, 상지대 교수 등을 지내는 동안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북한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8일 오전 7시 (02)2227-7580.
서씨는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대에서 ‘북한 사회주의 체제의 성립과정 : 1945∼1961’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경남대 극동문제 연구소 객원연구위원, 외교안보연구원 조교수, 상지대 교수 등을 지내는 동안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북한 전문가로 평가받았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8일 오전 7시 (02)2227-7580.
2009-06-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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