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무형문화재 제104호 ‘서울새남굿’ 예능보유자 김유감 선생이 1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8세.
고인은 1996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서울지역에 전해오는 망자천도굿인 서울새남굿을 비롯, 서울지역 굿을 보존·전승하는 데 평생 힘썼다. 유족으로는 서울새남굿보존회장인 아들 성재씨와 딸 경혜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9시. (02)2290-9442.
고인은 1996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서울지역에 전해오는 망자천도굿인 서울새남굿을 비롯, 서울지역 굿을 보존·전승하는 데 평생 힘썼다. 유족으로는 서울새남굿보존회장인 아들 성재씨와 딸 경혜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9시. (02)2290-9442.
2009-05-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