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소설가 김성홍씨 타계

[부고] 소설가 김성홍씨 타계

입력 2009-04-01 00:00
수정 2009-04-01 00: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소설가 김성홍씨가 30일 오후 10시23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76세.

고인은 1965년 현대문학에 단편 ‘박제의 독수리’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망성이후’, ‘무지개’, ‘우리 자형’ 등으로 경남문화상, 경남예술인상 등을 수상했다. 1970년대 말에는 전상국, 김원일, 현기영 등과 함께 ‘작단’ 동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소설가 김동리의 조카이기도 하다.

유족은 아들 휘장, 효장씨. 빈소는 경남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은 1일 오전 9시. (055) 330-0413.



2009-04-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