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남 양산(梁山)에서 물금(勿禁)으로 가던 경남 영5-8X호「버스」안에서는 느닷없이 여자손님 치맛속에서 꿀꿀거리는 돼지 비명 소리로 왁자지껄.
이날 양산 장에서 돼지새끼를 산 김모여인(30)은 차장의 시선을 피해 돼지새끼를 치마 밑에 숨기고 승차. 그러나 눈치를 챈 차장이 돼지 승차요금도 달라고 하자『무슨 돼지냐』고 시치미.
화가 치민 여차장이 발길로 김여인의 치마를 걷어 차자 숨어있던 돼지가 꿀꿀거리며 비명을 지른 것.
-그 돼지 여복(女福)도 많았지.
<양산>
[선데이서울 72년 6월 18일호 제5권 25호 통권 제 193호]
이날 양산 장에서 돼지새끼를 산 김모여인(30)은 차장의 시선을 피해 돼지새끼를 치마 밑에 숨기고 승차. 그러나 눈치를 챈 차장이 돼지 승차요금도 달라고 하자『무슨 돼지냐』고 시치미.
화가 치민 여차장이 발길로 김여인의 치마를 걷어 차자 숨어있던 돼지가 꿀꿀거리며 비명을 지른 것.
-그 돼지 여복(女福)도 많았지.
<양산>
[선데이서울 72년 6월 18일호 제5권 25호 통권 제 193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