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위 전 의원이 25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88세.
김 전 의원은 제4대 국회에서 자유당 소속으로 민의원을 지냈다. 6대 국회에서는 민중당 전국구 의원을 지냈다. 대한올림픽위원회 감사, 대한체육회 이사, 대한석유협회장, 민주화투쟁정치법동지회 상임고문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광탁(조경업)씨 등 4남 1녀.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은 27일 오전 5시. (02)2072-2011.
2009-02-2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