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덕군에 있는 미군 상대의 1백80명 기지촌 위안부들은「조기청소」「마을안 청소」「뜨개질 배워 자립운동」등 3가지「캠페인」을 벌여 색다른 새 마을운동.
이들 위안부들은 여자가 잘 사는 밑천이 『따로 있느냐』며 매일 돼지저금통에 푼돈을 모아 1인당 50만원씩 저축하기로 결의하고 뜨개질강습소에도 나가 「스웨터」등을 만들어 팔기로 했다는 것.
-새마을운동이 따로 없지
<대전(大田)>
[선데이서울 72년 3월 26일호 제5권 13호 통권 제 181호]
이들 위안부들은 여자가 잘 사는 밑천이 『따로 있느냐』며 매일 돼지저금통에 푼돈을 모아 1인당 50만원씩 저축하기로 결의하고 뜨개질강습소에도 나가 「스웨터」등을 만들어 팔기로 했다는 것.
-새마을운동이 따로 없지
<대전(大田)>
[선데이서울 72년 3월 26일호 제5권 13호 통권 제 18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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