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1% 내년 계획 1순위 ‘승진 및 이직’

직장인 31% 내년 계획 1순위 ‘승진 및 이직’

입력 2008-12-16 00:00
수정 2008-1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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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는 직장인 1581명에게 내년에 가장 이루고 싶은 계획이 무엇인지를 설문조사한 결과 ‘승진 및 이직’이라는 응답이 31.1%로 가장 많았다고 15일 밝혔다.이어 ‘저축’(22.9%),‘외국어 실력 향상’(10.4%),‘자격증 취득’(9.7%) 등의 순이었다.올해를 만족스럽게 보냈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31.2%만이 ‘그렇다’고 답했다.이들은 ‘가족 또는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관계’(47.8%)와 ‘연인 또는 배우자와의 원만한 관계’(41.1%) 등에서 특히 만족스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2008-12-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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