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항공공학 박사로 이 분야에서 선구자 역할을 해온 위상규 서울대 명예교수가 10일 지병인 암으로 별세했다.82세.고인은 프로골퍼 위성미(19·미국이름 미셸 위)의 조부이기도 하다.
고인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항공우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화랑무공훈장과 미국비행훈장을 받기도 했다.위성미는 12일 오후 아버지 병욱씨와 함께 귀국할 예정이다.유족은 위봉(미국 아이오와주립대 교수)·봉애(의사)·병욱(미국 하와이대 교수)씨,사위 김호근(연세대 의대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발인 14일 오전 6시.(02)2227-7563.
고인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항공우주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화랑무공훈장과 미국비행훈장을 받기도 했다.위성미는 12일 오후 아버지 병욱씨와 함께 귀국할 예정이다.유족은 위봉(미국 아이오와주립대 교수)·봉애(의사)·병욱(미국 하와이대 교수)씨,사위 김호근(연세대 의대 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발인 14일 오전 6시.(02)2227-7563.
2008-12-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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