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경찰은 차(車)모여인(38)을 절도혐의로 구속.
차여인은 11살된 조카딸을 울산시내에 보내 시장에서 밥상 2개를 훔치게 한 것을 비롯, 3차례에 걸쳐 도둑질을 시켰다는 것.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울산(蔚山)
[선데이서울 72년 2월 20일호 제5권 8호 통권 제 176호]
차여인은 11살된 조카딸을 울산시내에 보내 시장에서 밥상 2개를 훔치게 한 것을 비롯, 3차례에 걸쳐 도둑질을 시켰다는 것.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울산(蔚山)
[선데이서울 72년 2월 20일호 제5권 8호 통권 제 1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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