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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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22 00:00
수정 2008-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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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연극 워크숍=한일연극교류협의회(회장 박명성 서울연극협회장)는 25~27일 성균관대 경영관 원형극장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에서 ‘2008 한일연극 워크숍’을 연다. 극작가 노다 히데키의 ‘판도라의 종’(25일 오후 7시 성균관대) 낭독공연과 무대미술가 호리오 유키오(26일 오후 2시 대학로), 조명디자이너 나카가와 류이치(27일 오후 2시 대학로)의 강연이 진행된다. 무료.

▲ ‘관객개발´ 연례 세미나=공연장홍보마케팅협회(회장 최태규 충무아트홀 부장)는 25일 오후 2시 서울 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에서 관객 개발을 주제로 연례 세미나를 연다. 이승엽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가 ‘관객개발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기조 발제한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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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노드라마 ‘염쟁이 유씨´ 대학로 공연=배우 유순웅의 1인극 ‘염쟁이 유씨’가 지방 순회 공연을 마치고 새달 2일부터 서울 대학로 인켈아트홀 2관에서 공연된다.2004년 청주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대를 이어 시체 수습하는 일만 해 온 염쟁이 유씨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모노드라마다. 누적 공연횟수는 760회, 전체 관람객은 12만명에 달한다. 내년 3월1일까지.(02)3676-3676.

2008-11-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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