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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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11-22 00:00
수정 2008-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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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연극 워크숍=한일연극교류협의회(회장 박명성 서울연극협회장)는 25~27일 성균관대 경영관 원형극장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에서 ‘2008 한일연극 워크숍’을 연다. 극작가 노다 히데키의 ‘판도라의 종’(25일 오후 7시 성균관대) 낭독공연과 무대미술가 호리오 유키오(26일 오후 2시 대학로), 조명디자이너 나카가와 류이치(27일 오후 2시 대학로)의 강연이 진행된다. 무료.

‘관객개발´ 연례 세미나=공연장홍보마케팅협회(회장 최태규 충무아트홀 부장)는 25일 오후 2시 서울 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에서 관객 개발을 주제로 연례 세미나를 연다. 이승엽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가 ‘관객개발의 방향과 전망’을 주제로 기조 발제한다.

김규남 서울시의원 “말보다 결과”... 송파 현안 해결 성과 담은 의정보고서 발간·배포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이 송파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해 지역 내 약 2만 세대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보고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출범 이후 약 3년 반 동안 추진해 온 지역 현안 해결 과정과 주요 정책·입법 활동을 정리해 주민들이 의정활동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보고서에는 교통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주요 성과가 담겼다. 김 의원은 서울시와 서울아산병원 등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올림픽대교 남단 횡단보도 신설을 이끌어냈으며, 풍납동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3324번 버스 노선이 풍납동을 경유하도록 추진했다. 또한 풍납동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규제 완화를 반영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 분야에서는 잠실4동 중학교 설립 필요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을 2차례 추진하고 학교 설립의 정책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교육청 도시형캠퍼스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도심의 학급 과밀지역에 학교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문화예술인 권익 보호 조례’, ‘장애예술인 문화시설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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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드라마 ‘염쟁이 유씨´ 대학로 공연=배우 유순웅의 1인극 ‘염쟁이 유씨’가 지방 순회 공연을 마치고 새달 2일부터 서울 대학로 인켈아트홀 2관에서 공연된다.2004년 청주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대를 이어 시체 수습하는 일만 해 온 염쟁이 유씨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모노드라마다. 누적 공연횟수는 760회, 전체 관람객은 12만명에 달한다. 내년 3월1일까지.(02)3676-3676.

2008-11-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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