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5명 중 4명꼴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나 과다한 업무 등으로 화병을 앓아본 적이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왔다.13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 1678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화병을 앓아본 적이 있는가.’라는 설문을 실시한 결과, 83.4%가 ‘있다.’고 응답했다. 화병의 이유로 이들은 ‘직장 내 인간관계에 따른 갈등 때문에’(51.9%), ‘과다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36.3%)라고 밝혔다.
2008-10-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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