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최근 바이오벤처기업인 오스코텍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갖고 관절염 치료용 신약 개발에 착수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약으로 오스코텍이 개발한 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BT-201’의 국내 및 아시아 판권을 획득했다.
2008-09-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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