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과학연구소는 오는 2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맞춤의학을 주제로 ‘제14회 삼성분자의학국제심포지엄’을 갖는다. 세계적인 맞춤의학 전문가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알렉스 울리히 교수 등 14명의 해외 석학이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02)3410-2969.
2008-09-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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