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정육점과 푸줏간

[우리말 여행] 정육점과 푸줏간

입력 2008-09-12 00:00
수정 2008-09-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육점(精肉店)과 푸줏간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따위를 파는 곳이다. 여기서 정육은 지방이나 뼈 따위를 발라낸 살코기를 말한다. 푸주는 한자어 ‘포주(廚)’에서 왔다.‘포()’는 소나 돼지 등을 잡는 곳,‘주(廚)’는 잡은 고기를 요리하는 곳이라는 뜻이었다. 지금은 고기를 사기 위해 대부분 정육점을 가지만 예전엔 푸줏간을 찾았다.

2008-09-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