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이 24일 폐회식을 끝으로 열전 17일을 마감하고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의 재회를 기약하게 된다.
개회식을 총연출했던 장이머우(張藝謨)가 다시 총지휘를 맡는 폐회식은 이날 밤 9시(한국시간) 주경기장인 궈자티위창(國家體育場)에서 시작돼 세계인이 함께 열광하는 화려한 축제로 치러진다.
2008-08-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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