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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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8-21 00:00
수정 2008-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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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범(연세대 명예교수)석산(한양대 교수)석두(동양피스톤 상무)씨 모친상 김종민(아그라나코리아 부사장)씨 빙모상 2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47

이후준(전 제천시의회 전문위원)후삼(전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20일 제천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10-4949-2933

이동희(전 교통부 기획관리실장)씨 별세 재섭(전 삼성생명 상무)용섭(만도프라자 대표)우섭(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부장)씨 부친상 이효종(변호사)김두영(재미 사업)김영철(자영업)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6

이면주(전 상파울루 총영사)문주(성균관대 교수)씨 모친상 최대순(전 강남세무서장)씨 빙모상 홍은주(미추홀국악단 단장)씨 시모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596-3526

김중경(아이엔지기업 대표)성경(화인맥스 대표)진경(중국 변호사)현경(에프엠투 이사)복경(간호사)씨 모친상 최고병(구리시의회 의장)이원규(글로벌라이프 대표)씨 빙모상 김희정(서울아산병원 간호사)임연연(중국 인민법원 판사)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2)3010-2232

전대식(삼성물산 건설부문 과장)바이스(놀이친구 대표)씨 모친상 문영호(한국공인 만안지회 회장)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63

박찬선(효성 상무)찬호(서울 중앙여고 교사)찬문(박찬문내과 원장)씨 모친상 2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27-7584

김기백(한국후지제록스 사업부장)기린(삼성항공 부장)씨 부친상 유영동(유양인터내셔날 대표이사 사장)김숭묵(회호 〃 〃)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93

김원천(전 LG정보통신 부장)원식(홍콩 거주·사업)원문(동덕여대 교직원)씨 모친상 김동희(예비역 육군 대령)김동근(사업)이린(신한은행 달산지점장)씨 빙모상 2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650-2741

강진석(전 조흥은행 지점장)씨 별세 승구(회사원)제구(회사원)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30분 (02)3010-2237

정준화(뱅크토피아 대표)씨 부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1

임해도(포항MBC 보도제작국장)씨 빙부상 19일 경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53)420-6144

정재숙(중앙일보 중앙선데이 문화에디터)재연(광진이지어학원 원장)씨 모친상 김철(고려대 출판부 편집장)이의춘(한국일보 논설위원)씨 빙모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2072-2014

이건창(전 춘천 효제초 교장)건영(캐나다 거주·사업)건욱(한국아스텐 대표)씨 모친상 김정창(전 춘천 동내면장)박주선(전 강원도의회 의원)유필수(사업)씨 빙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20분 (02)3010-2291

강희산(전 현대서예문인화협회 이사장)씨 빙부상 20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32)815-4221

윤수혁 서울시의원 “청년의 보수 선택, 듣기 좋은 이유만은 아니었다”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 중구 제2선거구)은 지난 12일 국민의힘 청년당원들이 결성한 봉사단체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청년세대의 정치 인식과 지역사회 참여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보수 정당을 지지하게 된 배경과 지역사회 참여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지방정치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학업과 취업, 주거 문제로 거주지를 자주 옮기다 보니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기가 어렵다고 토로했다. 지역 행사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어도 관련 정보를 얻기 힘들고, 청년층이 진입할 수 있는 통로 역시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치 참여와 관련해서는 선거나 공천에 앞서 지역에서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생활 현안을 경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청년 관련 정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도 당사자가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참여 통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윤 의원은 “청년들이 정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보수의 가치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기보다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먼저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윤수혁 의원은 제12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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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기(경동CNL 사장)씨 모친상 20일 부산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1)607-2654
2008-08-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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