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구경찰서는 24일 윤락녀 박(朴)모양(24)을 즉결에 넘겼는데.
박양은 지나 22일 저녁 7시쯤 거리에서 손님을 끌다가 순찰경찰관에 들키자 옷을 훌훌 벗어던지고 알몸으로 시위했다는 것. 이 때아닌「스트립·쇼」로 행인들이 몰려 한때 교통이 막히는 등 큰 혼잡을 이루기도 했고.
-날씨도 추운데 감기 드셨겠어.
<대구>
박양은 지나 22일 저녁 7시쯤 거리에서 손님을 끌다가 순찰경찰관에 들키자 옷을 훌훌 벗어던지고 알몸으로 시위했다는 것. 이 때아닌「스트립·쇼」로 행인들이 몰려 한때 교통이 막히는 등 큰 혼잡을 이루기도 했고.
-날씨도 추운데 감기 드셨겠어.
<대구>
[선데이서울 71년 11월 7일호 제4권 44호 통권 제 161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