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체조의 간판 양태영(28·포스코건설)이 금메달 획득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양태영은 14일 베이징 국립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체조 개인 종합에서 도마·평행봉·안마·링·마루·철봉 합계 91.600점을 기록,중국의 양웨이(94.575점) 등에 이어 8위를 차지했다.
양태영은 평행봉에서 16.350점으로 1위를 기록했지만 철봉과 링에서 각각 14.750·14.900점을 얻는데 그쳤다.양태영은 마지막 안마에서 14.300의 저조한 점수 기록해 메달권에서 멀어졌다.
한편 양태영과 동반 출전한 김대은(24·전남도청)은 합계 90.775점을 기록,11위에 올랐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양태영은 14일 베이징 국립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체조 개인 종합에서 도마·평행봉·안마·링·마루·철봉 합계 91.600점을 기록,중국의 양웨이(94.575점) 등에 이어 8위를 차지했다.
양태영은 평행봉에서 16.350점으로 1위를 기록했지만 철봉과 링에서 각각 14.750·14.900점을 얻는데 그쳤다.양태영은 마지막 안마에서 14.300의 저조한 점수 기록해 메달권에서 멀어졌다.
한편 양태영과 동반 출전한 김대은(24·전남도청)은 합계 90.775점을 기록,1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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