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체도 충분히 풀어줘야 부상 예방
등산의 운동효과를 높이고 상해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필수다. 등산을 하기 전에 상체 스트레칭은 필수. 전신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 팔 등의 상체를 충분히 풀어줘야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즐겁고 효과 높은 등산은 스트레칭에 의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FIA(국제휘트니스협회) 회장
2008-07-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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