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전 초등학생 시절, 나는 서울신문 주최 어린이 미술 실기대회에서 늘 최우수상을 타곤 했다. 그렇게 나는 화가가 되었고, 서울신문은 어느새 백 네살이 되었다. 사람들이 신문을 잘 읽지 않는 시대에, 오늘도 꿋꿋이 제 갈 길을 가는 서울신문에 네 잎 클로버를 건네는 마음으로, 희망찬 내일을 그림으로 그려 보았다.
2008-07-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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