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19일 전모(23) 전모(23)등 두 청년을 즉심에 넘겼는데.
이 두전씨들은 18일 밤 10시쯤 이웃 김모양(18)집에 침입, 잠자는 김양의 방문을 주먹으로 뚫고『문열지 않으면 죽인다』고 위협했다는 것. 처음에는 속삭이는 목소리로 위협하던 두청년은 김양이 대답을 않자 아예 문짝을 떼어버리려고 소동을 부리다 잠이깬 김양의 아버지에게 잡혀 경찰에 넘겨졌다고.
-가을바람 싱숭생숭적「해프닝」?
<김천>
[선데이서울 71년 10월 3일호 제4권 39호 통권 제 156호]
이 두전씨들은 18일 밤 10시쯤 이웃 김모양(18)집에 침입, 잠자는 김양의 방문을 주먹으로 뚫고『문열지 않으면 죽인다』고 위협했다는 것. 처음에는 속삭이는 목소리로 위협하던 두청년은 김양이 대답을 않자 아예 문짝을 떼어버리려고 소동을 부리다 잠이깬 김양의 아버지에게 잡혀 경찰에 넘겨졌다고.
-가을바람 싱숭생숭적「해프닝」?
<김천>
[선데이서울 71년 10월 3일호 제4권 39호 통권 제 15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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