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 낯선 곳에 도착하면 몸과 마음이 긴장하기 쉽다. 재충전하려고 떠났다가 스트레스로 망치는 사례도 많다. 여기에 대비하려면 허리, 다리 등 인체의 큰 근육부터 서서히 풀어 긴장을 없애야 한다. 긴장이 사라지면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1) 의자에 앉아 상체 비틀기
1. 의자에 바르게 앉아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에 올린 뒤 정면을 바라본다.
2. 왼쪽 팔과 어깨로 오른쪽 무릎을 반대 방향으로 밀며 상체를 서서히 비틀어 준다.
(2) 양손 깍지 끼고 등 이완시키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 뒤 가슴 앞으로 손을 모으고 척추를 바르게 펴준다.
2. 등은 뒤쪽으로, 골반은 앞쪽으로 밀며 머리를 숙여 바닥을 바라본다.
(3) 양 다리 꼬아 상체 아래로 숙이기
1. 한쪽 발을 반대쪽 발의 앞에 놓고 양팔을 위로 늘여준다.
2. 천천히 척추를 펴고 상체를 서서히 아래로 내리면서 양손을 바닥에 놓는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1) 의자에 앉아 상체 비틀기
1. 의자에 바르게 앉아 오른쪽 다리를 왼쪽 다리 위에 올린 뒤 정면을 바라본다.
2. 왼쪽 팔과 어깨로 오른쪽 무릎을 반대 방향으로 밀며 상체를 서서히 비틀어 준다.
(2) 양손 깍지 끼고 등 이완시키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 뒤 가슴 앞으로 손을 모으고 척추를 바르게 펴준다.
2. 등은 뒤쪽으로, 골반은 앞쪽으로 밀며 머리를 숙여 바닥을 바라본다.
(3) 양 다리 꼬아 상체 아래로 숙이기
1. 한쪽 발을 반대쪽 발의 앞에 놓고 양팔을 위로 늘여준다.
2. 천천히 척추를 펴고 상체를 서서히 아래로 내리면서 양손을 바닥에 놓는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2008-06-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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