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5) 장거리 비행 스트레칭

[김수미박사의 新 웰빙 스트레칭] (25) 장거리 비행 스트레칭

입력 2008-06-21 00:00
수정 2008-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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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에 앉아서 장시간 비행하면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인다. 따라서 수분을 많이 섭취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을 활발하게 움직여 부종이나 경직된 근육을 풀어야 한다. 굳어 있는 상체의 앞뒤와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를 차례로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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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체 뒤로 젖히기

1. 바르게 앉은 자세에서 두발을 벌리고 두 손으로 의자 측면이나 뒷면을 잡는다.

2. 가슴이 위로 향하는 느낌으로 척추를 자연스럽게 펴고 서서히 목을 뒤로 젖힌다.

(2) 다리 접어 가슴 앞으로 당기기

1. 엉덩이를 의자 중앙에 대고 두 손으로 의자 옆을 잡는다.

2. 척추를 반듯이 편 상태에서 두 무릎을 접어 가슴 쪽으로 당긴다.

(3) 두 다리 뻗어 종아리 당기기

1. 척추를 세우고 앉아서 두 손으로 의자 옆을 잡는다.

2. 두 다리를 앞으로 뻗고 발목을 움직여 발끝이 천장을 향하도록 한다.

국제피트니스협회(FIA) 회장
2008-06-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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