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 현대시인협회 고문인 시인 정공채씨가 30일 폐암으로 별세했다.74세.
시인 정공채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2008-05-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