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혈액암클리닉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백혈병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희망’ 강좌를 개최한다. 연세대 의대 혈액종양내과 민유홍 교수가 참석해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02)2228-5488.
2008-04-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