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혈액암클리닉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백혈병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희망’ 강좌를 개최한다. 연세대 의대 혈액종양내과 민유홍 교수가 참석해 환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02)2228-5488.
2008-04-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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