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매출액 기준 상위 100대 기업 중 94개사를 대상으로 ‘올해 채용방식에서 바뀌는 부분이 있는가.’라고 설문한 결과 31.9%가 ‘올해 바뀌는 부분이 있다.’고 응답했다. 제도 변화로는(복수응답) ‘영어면접 도입 또는 영어말하기 시험 도입’(36.7%)이 가장 많았다. 이어 ‘면접제도 강화’(26.7%),‘영어면접 강화’(20.0%),‘면접방식 변경’(13.3%) 등의 순이었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올해 대기업들의 신규인력 채용에서 두드러진 특징은 영어말하기 능력 평가 강화와 실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면접강화”라고 말했다.
2008-03-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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