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동사(使役動詞)라고도 한다.‘시킬 사(使)’,‘부릴 역(役)’. 스스로 하지 않고 남에게 어떤 동작이나 행동을 하게 한다. 먹이다의 -이-, 맞히다의 -히-, 울리다의 -리-, 감기다의 -기-, 깨우다의 -우-, 달구다의 -구-, 맞추다의 -추- 등이 사동사를 만든다.‘먹다, 맞다…’ 등은 주동사다.
2008-03-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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