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인천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인천

입력 2008-02-25 00:00
수정 200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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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원(50·국회의원)

박남춘(49·전 청와대 비서실 인사수석)

남구갑(1)

유필우(63·국회의원)

남구을(3)

고성원(36·전 노동일보 기자)

김현영(45·전 인천광역시 남구 의원)

박규홍(51. 전 민주당 사무처장)

연수(1)

문영철(46·유네스코 남인천협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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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하현(52·전 인하대대학원 학생회장)

신맹순(65·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남동을(1)

이호웅(58·전 국회의원)

부평갑(1)

문병호(49·국회의원)

부평을(2)

홍미영(52·국회의원·비례)

홍영표(50·국가전략연구센터 이사)

계양갑(1)

신학용(56·국회의원)

계양을(1)

송영길(44·국회의원)

서·강화갑(2)

김교흥(47·국회의원)

문맹열(46·전 노동부장관 정책보좌관)

서·강화을(1)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국민의힘, 노원1)은 지난 11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한의약 난임치료로 난임을 극복하고 출산에 성공한 가족을 만나 축하를 전했다. 이날 신 의원은 “우리 주변에 출산 고민을 가진 사람이 많다”며 “부부가 임신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연이은 시험관 시술과 실패를 경험하면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난임을 극복한 부부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들의 사례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이 8년 만에 서울시 본예산에 편성·제출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그간 의회 상임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느라 지속성과 안정성이 저하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올해를 전환점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확보됐다”고 집행부의 본예산 편성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어 “난임 부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 그리고 이 모든 여정 속에 난임 부부들의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늘 경청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한의약 난임치료 성과공유 및 발전방향 토론회 참석

서원선(44·민주당 인천시당 정책실장)
2008-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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