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인천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인천

입력 2008-02-25 00:00
수정 2008-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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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옹진(2)

한광원(50·국회의원)

박남춘(49·전 청와대 비서실 인사수석)

남구갑(1)

유필우(63·국회의원)

남구을(3)

고성원(36·전 노동일보 기자)

김현영(45·전 인천광역시 남구 의원)

박규홍(51. 전 민주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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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철(46·유네스코 남인천협회 부회장)

남동갑(2)

성하현(52·전 인하대대학원 학생회장)

신맹순(65·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남동을(1)

이호웅(58·전 국회의원)

부평갑(1)

문병호(49·국회의원)

부평을(2)

홍미영(52·국회의원·비례)

홍영표(50·국가전략연구센터 이사)

계양갑(1)

신학용(56·국회의원)

계양을(1)

송영길(44·국회의원)

서·강화갑(2)

김교흥(47·국회의원)

문맹열(46·전 노동부장관 정책보좌관)

서·강화을(1)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thumbnail -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원선(44·민주당 인천시당 정책실장)
2008-02-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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